답답해서 밖에 나가고 싶어도, 근처 놀이터라도 가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아이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어찌 해야할까..
학교는 가지 못하고.. 대신 과제는 내주고.. 부모도 할 일이라는게 있는데 애들 공부만 봐주다 안식년 다 끝나게 생겼다.
그래도 몸 건강히 잘 지내다 끝내면 그나마 땡큐일듯..

이 모든 상황을 한 큐에 끝낼 수 있는것은,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가 빠른 시일내에 나오는 것이다. 그러면 모든게 다 정리된다.

바이러스 치료제에 대한 첫 뉴스는 미국의 한 재미교포 사업가가 치료제를 개발했는데 미국에서 임상실험 다 끝나면 올 연말 정도 되면 제대로 출시가 가능하게 될꺼라는데.. 것두 나와봐야 하는거지 뭐.

암튼 빨리 코로나가 정리되서 남은 시간들 잘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그리고.. DFT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되어지길…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 이 모든게 가능하리라 본다.

아이들 집안에서 보내는 모습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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