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온라인 집을 마련한지 조금 된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손을 대지못해서 지금껏 ‘흉가’스러워 보였습니다.

손을 대야지, 대야지 하는데 시간없다는 핑계로 그동안 개.보수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 조금 용기 내서 해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부티 소식지에 다 담지 못하는 소소한 이야기들도 틈틈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동아프리카 지부티(djibouti)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생생한 홍삼이네 소식과 지부티 소식이 발빠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