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로 세워주신 은혜

감당할 수 없기에 엎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시작해봅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그분이 원하시니…
그분이 함께 하시기에.. 그래서 걸어갑니다.


#니스한인교회#

Comments are closed.

Post Navigation